동국제강로고

CEO

장세주 회장 장세욱 부회장
장세욱 부회장
동국제강은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록했고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해왔습니다.
그 원동력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과감히 미래로 나아간 혁신정신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국제강은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는 자부심에 안주하지 않고 기업의 모든 활동에서의 혁신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Luxteel(럭스틸)을 런칭해 철강 마케팅의 고정관념을 탈피했습니다.
국내최초 에코아크(Eco-Arc) 전기로를 도입하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핫차지(Hot Charge) 공법을 상용화해 친환경 전기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동국제강의 혁신은 사람을 향해 있습니다.

25년간 이어져온 동국제강의 노사 화합 정신은 이제 기업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직원뿐만 아니라 투자자, 이해관계자, 지역사회 등을 비롯해 기업 활동과 관련된 사람 모두를 위한 기업이 되겠습니다. 철강기업을 넘어 혁신 기업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동국제강을 지켜봐 주십시오.
동국제강 부회장     장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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