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로고

CEO

장세주 회장 장세욱 부회장
장세주 회장
지난 65년간 동국제강은 민간 최초 철강기업으로서
국가산업의 근본이 된다는 자부심으로
철강종가의 명맥을 지켜왔습니다.
국토 재건에 필수적이었던 와이어로드의 국내 최초 생산을 시작으로 민간 최초 고로를 가동했습니다. 이어 선제적인 기술투자로 전기로 시대를 여는 주역이 되었고 최초의 냉간압연강판, 후판, 전기아연도금강판, 컬러강판을 생산했습니다.
이처럼 수많은 ‘처음’을 만들었던 것은 업에 대한 열정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부산 용호동 앞바다를 메웠던 열정은 전세계로 뻗어나가며 브라질 CSP 제철소의 도전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역사가 그랬듯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최고의 ‘퍼스트 무버’로서 나아갈 것입니다. 65년의 저력을 믿고 현재의 지혜를 모으며 100년의 앞을 보겠습니다.
동국제강 회장     장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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