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Wise People

웹진

2014

08

July

Team Play 미래를 예측하는 ‘해운의 꽃’ [인터지스 부정기선 1,2팀]

최근 어려운 시황에도 신시장 개척과 3자 물류 확대 등으로 성장가도를 달리는 인터지스. 인터지스는 물류, 해운사업에 유리한 부산을 거점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425km 떨어진 서울에서 국내외 물류시장의 영역을 확대해나가며 든든한 서포터 역할을 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인터지스 부정기선팀이다.




“여름엔 수박이 제일이지!”

무더위의 절정을 달린다는 중복(中伏). 건물 안에만 있어도 푹푹 찌는 날씨, 습한 공기가 몸도 마음도 처지게 하는 여름날, 인터지스 부정기선팀의 원기충전을 위한 특별 게임을 마련했다. 이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계곡에 놀러 가면 으레 한 번씩 해본다는 ‘수박 빨리 먹기’. 점심을 먹은 직후였기에 부정기선팀원들은 볼록해진 배를 쓰다듬으며 원성을 높였다.
“더는 안 들어갈 것 같은데…” “먹다가 도로 뿜는 것 아닌가 몰라~”
그래도 반으로 쪼갠 수박이 빨간 속살을 드러내니 잘 익었다며 감탄을 내뱉는다. 수박 빨리 먹기의 승부를 좌우하는 것은 수박 조각의 크기. 과도(果刀)를 든 임동수 과장은 본의 아니게 팀원들의 구박을 받는다.
“좀 똑같이 잘라 봐라” “누가 임과장한테 칼 줬노?”
우여곡절 끝에 큼지막한 수박이 14등분으로 나뉘고 부정기선 1,2팀의 수장인 김무성 팀장과 임상범 팀장의 가위바위보로 팀을 갈랐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배부르다고 아우성이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날카로운 승부사 기질을 드러낸다. 양 팀의 첫 주자인 임동수 과장과 김태강 대리. 비장하게 수박을 고르더니 바로 준비 태세를 갖춘다.
심판을 맡은 강정모 과장의 “시작!” 소리와 함께 두 사람의 손과 입이 바빠진다. 게임 전부터 야금 야금 수박을 먹은 임 과장은 배불러서 더 못 먹을 거란 팀원들의 예상을 뒤엎고 ‘흡입’ 신공을 선보였다. 이에 맞서 김 대리는 수박을 손으로 쪼개 한 입 크기로 만드는 체계적인 방법을 택했다. 어느덧 큼지막한 수박 조각이 줄어들고 배가 부른지 양 팀 주자의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 옆을 힐끔 보던 임 과장이 막판 스퍼트를 내면서 간발의 차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어진 게임은 부정기선팀의 비타민, 김희원 사원과 김유란 사원의 대결. 1팀과 2팀을 대표하는 미녀들이기에 응원전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봐주는 것 없이 남직원들과 똑같은 크기의 수박을 집어 든 두 사람은 의외로 박빙의 승부를 선보였다. 야무지게 씨까지 골라낸 후 침착하면서도 빠르게 수박을 먹더니 껍질 부분만 남을 정도로 깨끗하게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게임의 하이라이트는 역시나 부정기선1,2팀의 리더, 김무성 팀장과 임상범 팀장의 대결이었다. 팀원들의 애정과 비례하는 수박 크기를 받아 두 팀장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힘차게 파이팅을 외친 후 팀원들의 유쾌한 응원과 코치를 받으며 최선을 다했다.

이날 게임은 임상범 팀장 팀의 완승으로 끝이 났다. 그러나 승부와 상관 없이 게임을 마친 부정기선팀원들의 표정에는 웃음이 넘쳤다.
평소 각자의 업무에 치중하느라 바로 옆 팀원 얼굴도 못 보는 날이 많은데 원래 웃음 많고 유쾌한 팀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어려운 해운 시황 때문에 다들 고생이 많은데 좋은 에너지를 얻어 업무에서도 승승장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1. 부정기선1팀 성의준 사원과 이현석 사원이 허겁지겁 수박을 먹고 있다. 01. 부정기선1팀 성의준 사원과 이현석 사원이 허겁지겁 수박을 먹고 있다.

02. “와! 우리팀이 이겼다!” 이날 수박 빨리 먹기 게임은 임상범 팀장 팀의 압승으로 끝났다. 02. “와! 우리팀이 이겼다!” 이날 수박 빨리 먹기 게임은 임상범 팀장 팀의 압승으로 끝났다.


미래 시황을 꿰뚫는 해운전문가들

인터지스 해운부문은 크게 정기선팀과 부정기선팀으로 나뉜다. ‘정기선(定期船)’은 말 그대로 특정 항로를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선박이다. 기차나 비행기처럼 정해진 스케줄이 있어 화주가 원하는 시간의 선박을 예약하면 정기항로를 따라 목적지로 이동하는 것이다. 이에 반해 부정기선(不定期船)은 운항 기일이나 항로가 일정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수시로 운항되는 선박을 말한다. 운임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선주와 화주간 협의에 의해 결정되며 운임료도 시시때때로 변화한다.
부정기선팀은 5~6만톤 크기의 수프라막스(Supramax), 7~9만톤 규모의 파나막스(Panamax) 그리고 10~20만톤 규모의 케이프(Cape)급 선박을 이용한 3국간 벌크(Bulk) 화물 수송 업무를 맡고 있다. 인터지스는 전용선 2척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박의 일부 또는 전부를 빌려주는 용선(傭船)을 통해 대부분의 선박을 조달하고 있다.

부정기선팀원들의 하루는 치열하게 돌아간다. 부정기선 비즈니스는 시황 변동이 심하고 품목에 따라 운임지수가 다르므로 이를 수시로 감지해야 한다. 그러나 1년여 전 부정기선팀 신설 후 파나막스 곡물 수송 사업을 정착시키는 과정에서 시황 변동 리스크를 과소평가해 손실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후 팀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노력한 결과 파나막스 부문도 흑자 전환을 이루게 됐다. 또한 실패를 교훈 삼아 해운 비즈니스 모델과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다.
매일 변동이 큰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부정기선팀은 1,2팀 모두 주 1회 한자리에 모여 전략회의를 연다고 한다. 이들은 케이프, 파나막스, 수프라막스 등 각 선형(船形) 간의 시장정보를 공유해 시너지 창출에 힘쓰고 있다. 각각 다른 사업 분야지만 서로 간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보 공유가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15만톤의 화물을 실을 때 케이프(10~20만톤) 1척과 파나막스(7~9만톤) 2척 중 어떤 선형의 운임이 비용과 시간적인 측면에서 더 효율적일지 반드시 비교해 보아야 한다는 것. 그래서 전략회의 시간만큼은 지위의 높고 낮음을 구분하지 않고 찬반의견이 난무하는 난상 토론을 벌인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실질적인 사업의 방향의 가닥이 잡히면 실행의 단계에 옮기는 것이다.

최근 부정기선팀은 해외 다이렉트 채널(Direct Channel)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있다. 기존 유통채널 즉, 브로커를 통해 대형화주를 소개받는 것보다 힘들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외 거대화주들과 다이렉트 채널을 구축해 유통마진을 제거하고 고객 니즈(Needs)를 실시간으로 파악,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화주, 선주들과의 유대관계는 물류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므로 이 역량을 키우기 위해 팀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노력하고 있다.
팀이 구축된 지 1년여 밖에 되지 않았지만 작년 한해 안정적인 매출을 거둔 부정기선팀.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선형별 비즈니스 모델과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정착시켜 수익성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란다. 인터지스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른 부정기선팀. 성공에는 자만하지 않고 실패는 도약의 발판으로 삼으며 인터지스의 물류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이들의 다음 도전이 무엇일지 사뭇 기대된다.

03. 김태강 대리가 거래처 용선계약에 대한 손익계산을 해보고 있다. 03. 김태강 대리가 거래처 용선계약에 대한 손익계산을 해보고 있다.

04. 지위의 높고 낮음을 떠나 전략회의에서 자유롭게 토론을 벌이고 있는 부정기선 1,2 팀원들. 04. 지위의 높고 낮음을 떠나 전략회의에서 자유롭게 토론을 벌이고 있는 부정기선 1,2 팀원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이메일로 보내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돌아가기

메일보내기닫기

사보의 내용에 감동을 받으셨나요?

주변지인에게 내용을 전달하여 감동을 전하세요~

전달할 사보 내용

Team Play

미래를 예측하는 ‘해운의 꽃’

[인터지스 부정기선 1,2팀]

최근 어려운 시황에도 신시장 개척과 3자 물류 확대 등으로 성장가도를 달리는 인터지스. 인터지스는 물류, 해운사업에 유리한 부산을 거점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425km 떨어진 서울에서 국내외 물류시장의 영역을 확대해나가며 든든한 서포터 역할을 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인터지스 부정기선팀이다.

“여름엔 수박이 제일이지!”

무더위의 절정을 달린다는 중복(中伏). 건물 안에만 있어도 푹푹 찌는 날씨, 습한 공기가 몸도 마음도 처지게 하는 여름날, 인터지스 부정기선팀의 원기충전을 위한 특별 게임을 마련했다. 이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계곡에 놀러 가면 으레 한 번씩 해본다는 ‘수박 빨리 먹기’. 점심을 먹은 직후였기에 부정기선팀원들은 볼록해진 배를 쓰다듬으며 원성을 높였다.
“더는 안 들어갈 것 같은데…” “먹다가 도로 뿜는 것 아닌가 몰라~”
그래도 반으로 쪼갠 수박이 빨간 속살을 드러내니 잘 익었다며 감탄을 내뱉는다. 수박 빨리 먹기의 승부를 좌우하는 것은 수박 조각의 크기. 과도(果刀)를 든 임동수 과장은 본의 아니게 팀원들의 구박을 받는다.
“좀 똑같이 잘라 봐라” “누가 임과장한테 칼 줬노?”
우여곡절 끝에 큼지막한 수박이 14등분으로 나뉘고 부정기선 1,2팀의 수장인 김무성 팀장과 임상범 팀장의 가위바위보로 팀을 갈랐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배부르다고 아우성이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날카로운 승부사 기질을 드러낸다.
양 팀의 첫 주자인 임동수 과장과 김태강 대리. 비장하게 수박을 고르더니 바로 준비 태세를 갖춘다.
심판을 맡은 강정모 과장의 “시작!” 소리와 함께 두 사람의 손과 입이 바빠진다. 게임 전부터 야금 야금 수박을 먹은 임 과장은 배불러서 더 못 먹을 거란 팀원들의 예상을 뒤엎고 ‘흡입’ 신공을 선보였다. 이에 맞서 김 대리는 수박을 손으로 쪼개 한 입 크기로 만드는 체계적인 방법을 택했다. 어느덧 큼지막한 수박 조각이 줄어들고 배가 부른지 양 팀 주자의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 옆을 힐끔 보던 임 과장이 막판 스퍼트를 내면서 간발의 차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어진 게임은 부정기선팀의 비타민, 김희원 사원과 김유란 사원의 대결. 1팀과 2팀을 대표하는 미녀들이기에 응원전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봐주는 것 없이 남직원들과 똑같은 크기의 수박을 집어 든 두 사람은 의외로 박빙의 승부를 선보였다. 야무지게 씨까지 골라낸 후 침착하면서도 빠르게 수박을 먹더니 껍질 부분만 남을 정도로 깨끗하게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게임의 하이라이트는 역시나 부정기선1,2팀의 리더, 김무성 팀장과 임상범 팀장의 대결이었다. 팀원들의 애정과 비례하는 수박 크기를 받아 두 팀장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힘차게 파이팅을 외친 후 팀원들의 유쾌한 응원과 코치를 받으며 최선을 다했다.

이날 게임은 임상범 팀장 팀의 완승으로 끝이 났다. 그러나 승부와 상관 없이 게임을 마친 부정기선팀원들의 표정에는 웃음이 넘쳤다.
“평소 각자의 업무에 치중하느라 바로 옆 팀원 얼굴도 못 보는 날이 많은데 원래 웃음 많고 유쾌한 팀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어려운 해운 시황 때문에 다들 고생이 많은데 좋은 에너지를 얻어 업무에서도 승승장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1. 부정기선1팀 성의준 사원과 이현석 사원이 허겁지겁 수박을 먹고 있다. 01. 부정기선1팀 성의준 사원과 이현석 사원이 허겁지겁 수박을 먹고 있다.

02. “와! 우리팀이 이겼다!” 이날 수박 빨리 먹기 게임은 임상범 팀장 팀의 압승으로 끝났다. 02. “와! 우리팀이 이겼다!” 이날 수박 빨리 먹기 게임은 임상범 팀장
팀의 압승으로 끝났다.

미래 시황을 꿰뚫는 해운전문가들

인터지스 해운부문은 크게 정기선팀과 부정기선팀으로 나뉜다. ‘정기선(定期船)’은 말 그대로 특정 항로를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선박이다. 기차나 비행기처럼 정해진 스케줄이 있어 화주가 원하는 시간의 선박을 예약하면 정기항로를 따라 목적지로 이동하는 것이다. 이에 반해 부정기선(不定期船)은 운항 기일이나 항로가 일정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수시로 운항되는 선박을 말한다. 운임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선주와 화주간 협의에 의해 결정되며 운임료도 시시때때로 변화한다.
부정기선팀은 5~6만톤 크기의 수프라막스(Supramax), 7~9만톤 규모의 파나막스(Panamax) 그리고 10~20만톤 규모의 케이프(Cape)급 선박을 이용한 3국간 벌크(Bulk) 화물 수송 업무를 맡고 있다. 인터지스는 전용선 2척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박의 일부 또는 전부를 빌려주는 용선(傭船)을 통해 대부분의 선박을 조달하고 있다.

부정기선팀원들의 하루는 치열하게 돌아간다. 부정기선 비즈니스는 시황 변동이 심하고 품목에 따라 운임지수가 다르므로 이를 수시로 감지해야 한다. 그러나 1년여 전 부정기선팀 신설 후 파나막스 곡물 수송 사업을 정착시키는 과정에서 시황 변동 리스크를 과소평가해 손실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후 팀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노력한 결과 파나막스 부문도 흑자 전환을 이루게 됐다. 또한 실패를 교훈 삼아 해운 비즈니스 모델과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다.
매일 변동이 큰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부정기선팀은 1,2팀 모두 주 1회 한자리에 모여 전략회의를 연다고 한다. 이들은 케이프, 파나막스, 수프라막스 등 각 선형(船形) 간의 시장정보를 공유해 시너지 창출에 힘쓰고 있다. 각각 다른 사업 분야지만 서로 간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보 공유가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15만톤의 화물을 실을 때 케이프(10~20만톤) 1척과 파나막스(7~9만톤) 2척 중 어떤 선형의 운임이 비용과 시간적인 측면에서 더 효율적일지 반드시 비교해 보아야 한다는 것. 그래서 전략회의 시간만큼은 지위의 높고 낮음을 구분하지 않고 찬반의견이 난무하는 난상 토론을 벌인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실질적인 사업의 방향의 가닥이 잡히면 실행의 단계에 옮기는 것이다.

최근 부정기선팀은 해외 다이렉트 채널(Direct Channel)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있다. 기존 유통채널 즉, 브로커를 통해 대형화주를 소개받는 것보다 힘들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외 거대화주들과 다이렉트 채널을 구축해 유통마진을 제거하고 고객 니즈(Needs)를 실시간으로 파악,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화주, 선주들과의 유대관계는 물류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므로 이 역량을 키우기 위해 팀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노력하고 있다.
팀이 구축된 지 1년여 밖에 되지 않았지만 작년 한해 안정적인 매출을 거둔 부정기선팀.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선형별 비즈니스 모델과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정착시켜 수익성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란다. 인터지스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른 부정기선팀. 성공에는 자만하지 않고 실패는 도약의 발판으로 삼으며 인터지스의 물류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이들의 다음 도전이 무엇일지 사뭇 기대된다.

03. 김태강 대리가 거래처 용선계약에 대한 손익계산을 해보고 있다. 03. 김태강 대리가 거래처 용선계약에 대한 손익계산을 해보고 있다.

04. 지위의 높고 낮음을 떠나 전략회의에서 자유롭게 토론을 벌이고 있는 부정기선 1,2 팀원들. 04. 지위의 높고 낮음을 떠나 전략회의에서 자유롭게 토론을 벌이고
있는 부정기선 1,2 팀원들.

받는사람 메일주소
받으실 분 메일주소
@ ※ 메일주소를 정확히 입력하여 주십시오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닫기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망법 제 50조의 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①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위사가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②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
③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